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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의 군공항이슈로 들썩이고 있음(장흥은 비행장만 아니면 되.)

작성자 : 인구늘리기 작성일 : 2022.12.02 10:27:51 조회수 : 150
함평서 군 공항 이전 공론화 착수…광주 편입 논의도 촉발
입력2022.11.28. 오전 11:44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꽉 막혔던 광주 군 공항 이전이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첫 주민설명회를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경북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전제로 하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사례에 비춰 함평군의 광주시 편입도 거론될 것으로 보여 함평 지역 사회와 광주, 전남의 여론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도와 대구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법률안은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와 전체 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 국회 심의 절차를 앞두고 있다.

법률안이 순조롭게 국회를 통과하면 군위군은 내년 7월 경북이 아닌 대구로 관할 구역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통합 신공항 건설 유치 전제 조건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이 합의해 추진해왔다.

함평 일부에서는 군위군처럼 함평군의 광주시 편입을 조건으로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수용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공항 이전 대상지 지원사업비는 물론 지역 개발, 투자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 여론이다.

광주도 군 공항 이전 숙원을 해결하는 데 더해 바다를 품은 함평을 끌어안게 된다면 해양 광역도시로 거듭나 관광산업 등 경쟁력을 크게 키울 수 있다.

특히 광주 광산구와 함평군에 걸쳐있는 빛그린 산단은 광주글로벌모터스 등이 들어선 자동차 전용 산단으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광주 광산구에 있는 금호타이어 공장은 빛그린 산단으로 이전할 방침이며 광주시는 산단 주변에 미래 차 국가 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하략)

(연합뉴스)

→ 군공항이전이 성립되고 광주광역시 함평군으로 편입이 되면 광주로서는 바다를 가지는 광역시가 될것으로 전망되지만 인구감소에 휘달림에 시달리는 전남도로서는 달갑지 않는 모양이다.

함평은 그러잖아도 월야면내지 월야면.나산면.해보면 3곳 접경지에 인구 2만명 수용하는 신도시를 만들려 하고 있을것이지만 전남도가 달빛내륙철도 월야면거쳐 영광군으로 연장을 서두르고 있는 현실이라서......

만약 함평이 군공항 유치하게 되면 또 한가지로 광주1호선노선이 유치될거라 생각된다.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무안공항으로 통합되면 광주.나주지역의 불편함이 예상될건데 무안군은 왜? 고속철만 생각하고 광역철도를 생각 안했는지??

호남고속철 무안공항경유대신에 차라리 그림대로 함평역내지 무안역-초당대-무안공항역간 단선전철내지 복선전철을 만들어 광주역-무안공항간 광역철도 유치로 전동차를 운행하게 만들었으면 무안도 이득이었을건데......

무안인경우 공항활성화를 위해 KTX무안공항역세권개발을 계획을 시도하고 있고 거기에 초당대와 무안역세권개발을 하게 되면 광주-무안읍권역은 1시간이내 출퇴근권이라 무안읍으로서는 무안읍성 원형복원과 무안군청 신청사 사업으로 여러가지 호재를 낳을수 있을것이다.

군공항 이전으로 인한 인센티브가 커지면 영광과 장성, 고흥등도 서서히 군침이 돌것으로 예상될거 같고 여수도 역시 가만히두고보고만 있을수 없어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율촌면 신풍 여수공항역(구 신풍역)세권개발을 하게 될것으로 생각된다.


장흥군인 경우는 비행장까지 바라는게 아니라 1118야공단(정읍에서 이전), 31사단(503여단제외), 탄약창을 장흥으로 이전시켜 인구 10만명대로 늘리기 초석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다.

대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지선의 일출산IC-장흥간 지선고속도로, 장흥-득량도-고흥간 연륙교 조기건설로 보상받는등 인센티브 강력히 제시하면 된다.

게다가 비행기도 수소나 전기로 달리는거 개발하면 비행장 유치 못했다고 이를 갈고 슬피 우는 날이 오겠지만 장흥으로서는 군부대 유치나마 어떻게든 인구감소에 시달리는 것이 끝나도록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일것이다. 진지한 고민을 않을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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