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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박물관과 갯벌세계자연유산 본부 서부권유치를 생각하며

작성자 : 먹거리 작성일 : 2022.10.30 04:43:11 조회수 : 151

\'갯벌 세계자연유산 본부\', 전남 신안군에 들어선다

입력

30년간 927억원 경제효과
2100명 고용 유발 기대


전남 신안군 압해도 갯벌. [사진 제공 = 전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이하 갯벌 보전본부)\'가 전남 신안군에 들어선다. 전남도는 향후 30년간 927억원의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 514억원 효과와 2100명 고용유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도는 28일 "세계자연유산 갯벌을 체계적으로 통합·보전 관리할 갯벌 보전본부 유치지가 전남 신안군 압해읍 일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보전본부는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24년에 착공해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전남도는 해양수산부의 갯벌 보전본부 공모에 나서며 대국민 설문조사와 전남유치 지지서명 캠페인 등을 벌이면서 유치전을 벌여왔다. 또 지난해 전남 갯벌을 포함한 한국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신안군이 \'세계자연유산 한국 갯벌\'의 85.7%가 분포된 곳이라는 점을 앞세웠다.

전남도는 지난 1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갯벌보전관리추진단\'을 신설하고 갯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갯벌 기본조사 및 중장기 종합계획\'도 수립했다. 전남도는 갯벌 보전본부 유치를 계기로 △한국 갯벌에 대한 체계적인 생태계 보호·관리 △지속가능한 유산관광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도는 갯벌 보전본부 건립과 함께 유네스코 국가해양정원 조성, 대국민 인식 증진 등 지속적인 갯벌 보전관리와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원화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보전본부와 함께 갯벌 세계자연유산의 체계적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7256?sid=102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전남 완도군에 건립

입력

선정위원회, 지역 발전성·해양수산 자원 적합 평가
2026년 완공 예정…보성·신안군, 최종 심사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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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조류 박람회 조감도
[연합뉴스 자료]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전남 완도군에 들어선다.

전남도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의 해양·수산의 역사·문화와 해양생태계를 전시하고 교육·연구하는 복합해양문화시설인 국립 해양수산박물관을 완도군에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1천245억원을 들여 전남 도내에 국립 해양수산박물관을 건립기로 했다.

이에 전남도는 도시계획, 건축, 조경, 관광, 해양수산 등 분야별 11명의 전문가로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유치 공모에는 도내 7개 시군이 참여해 지난 14일 시군별 발표 평가를 거쳐 보성군·신안군·완도군 3개 군으로 대상지가 압축됐다.

선정위원회는 지난 15일 현장 실사를 통해 건립지 요건, 입지의 적합성, 지역 발전성, 해양수산 자원 현황 등을 고려해 완도군을 가장 적합한 최종 후보지로 평가했다.

완도 장보고 공원과 기념관을 연계해 장보고 대사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홍보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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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
[연합뉴스 자료]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은 민선 8기 전남도 역점 시책 및 공약사업이다.

총 4만3천㎡에 전시관, 체험관, 연구시설, 교육관 등 복합해양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전남의 해양·수산 유물 전시공간과 해양역사·문화, 수산양식, 해양환경 및 해양생태계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해양교육과 문화 관련 연구 활동이 가능한 강의실과 세미나실 등도 들어선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 4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마무리한 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심의를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할 계획이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립 해양수산박물관은 도민과 국민에게 다양한 해양수산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해양수산 인재를 육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해양수산부와 협조에 건립사업이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서러워서 못살겠다는 생각이 아닐수 없다. 2024년 비례대표라도 장흥출신 국회의원 만들어야지 2026년에 도지사 만들어야지 장흥군은 왜? 신청도 마저 안했을까? 강진군은 신청이라도 했었는데......

 

남북연결 고속도로도 장흥군 관산읍으로 지선연결도 없이 소외만 되고 뭣도 되는일이 없군 그래. 너무나 침통 않을수 없다. 장흥만해역에 해양수산특화시킨 장흥만생태박물관이라도 만들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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